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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문학도서를 구입하였다. 매일 보는 책이라고는 전공서적 프로그래밍 서적 뿐이였는데...

그동안 세계대전Z을 보고 싶었는데 "나는 전설이다" "셀1~2"와 함께 세트로 팔길래 세트로 구입 해버렸다.

나는 전설이다는 영화로 보았지만 책으로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큰 맘 먹고 구입 하였다.

오랜만에 독서 삼매경에나 빠져 볼까.. 무더운 여름은 좀비와 함께....;ㅁ;



세계 대전 Z(밀리언셀러 클럽 084) 상세보기
맥스 브룩스 지음 | 황금가지 펴냄
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가상의 미래를 그린 다큐멘터리 소설! 맥스 브룩스 장편소설『세계 대전 Z』. 좀비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묘사한 논픽션 <좀비 서바이벌 가이드>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맥스 브룩스가 가상의 전염병이 불러온 대재난을 인터뷰라는 방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. 2006년에 출간된 이 소설은 대중과 평단의 호응을 받으며 여전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. 이 소설은 좀비 바이러스가 전 세


나는 전설이다(밀리언셀러 클럽 18) 상세보기
리처드 매드슨 지음 | 황금가지 펴냄
세계 공포 소설과 영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전설적인 흡혈귀 소설, 리처드 매드슨의 『나는 전설이다』. 1954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핵전쟁 이후 변이된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류가 모두 흡혈귀가 되고 유일하게 인간으로 남은 주인공이 홀로 그들과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. 지난 50년 동안 공포 소설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이 작품은 고고한 귀족 흡혈귀나 타인에게 조종당하는 좀비 대신 서로 전염시키는 대규모

셀 1(밀리언셀러 클럽 51) 상세보기
스티븐 킹 지음 | 황금가지 펴냄
공포 소설의 거장, 스티븐 킹의 최신작 <쇼생크 탈출>, <미저리>, <그린 마일>, <샤이닝> 등을 펴낸 공포 소설의 거장, 스티븐 킹의 장편 공포소설 『셀』제1권. 휴대폰이 정체 모를 전파를 받아 사용자의 뇌를 포맷해 버린다는 설정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작가의 최고 장기인 스릴과 서스펜스뿐 아니라 우정과 가족애, 유머와 현실 풍자 등을 함께 담고 있다. 평화로운 가을날 오후 도심의 공원, 아

셀 2(밀리언셀러 클럽 52) 상세보기
스티븐 킹 지음 | 황금가지 펴냄
공포 소설의 거장, 스티븐 킹의 최신작 <쇼생크 탈출>, <미저리>, <그린 마일>, <샤이닝> 등을 펴낸 공포 소설의 거장, 스티븐 킹의 장편 공포소설 『셀』제2권 완결편. 휴대폰이 정체 모를 전파를 받아 사용자의 뇌를 포맷해 버린다는 설정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작가의 최고 장기인 스릴과 서스펜스뿐 아니라 우정과 가족애, 유머와 현실 풍자 등을 함께 담고 있다. 평화로운 가을날 오후 도심의 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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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eviA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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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 : 소설&lt;좀비&gt;에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

    Tracked from 담론들 2009/06/18 11:59  삭제

    내 관심사 중 하나인 <좀비>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게됐다. 이 책을 소개하기 위해 작가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다. 책을 덮는 순간까지 여류 작가이리라는 생각은 추호도 할 수 없었을만큼 남성적인 소설이다. 그러나 소설의 작가는 '그'가 아닌 '그녀'였음에 난 새어나오는 놀라움을 막기위해 입을 가렸다. 조이스 캐롤 오츠. 정말 잔인한 상상력과 놀라운 감각을 지닌 작가일거란 판단을 내려버린다. 조이스 캐롤 오츠(joyce carol oates) : 어쩐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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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최익필 2008/07/28 00:1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다 보면, 나도 좀 보자. ㅋㅋ

  2. BlogIcon 최익필 2008/08/01 16:3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만은 패배의 선봉이요, 교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