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문학도서를 구입하였다. 매일 보는 책이라고는 전공서적 프로그래밍 서적 뿐이였는데...
그동안 세계대전Z을 보고 싶었는데 "나는 전설이다" "셀1~2"와 함께 세트로 팔길래 세트로 구입 해버렸다.
나는 전설이다는 영화로 보았지만 책으로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큰 맘 먹고 구입 하였다.
오랜만에 독서 삼매경에나 빠져 볼까.. 무더운 여름은 좀비와 함께....;ㅁ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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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: 소설<좀비>에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
Tracked from 담론들 2009/06/18 11:59 삭제내 관심사 중 하나인 <좀비>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게됐다. 이 책을 소개하기 위해 작가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다. 책을 덮는 순간까지 여류 작가이리라는 생각은 추호도 할 수 없었을만큼 남성적인 소설이다. 그러나 소설의 작가는 '그'가 아닌 '그녀'였음에 난 새어나오는 놀라움을 막기위해 입을 가렸다. 조이스 캐롤 오츠. 정말 잔인한 상상력과 놀라운 감각을 지닌 작가일거란 판단을 내려버린다. 조이스 캐롤 오츠(joyce carol oates) : 어쩐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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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보면, 나도 좀 보자. ㅋㅋ
정현이형이 먼저 예약하셨어요 ㅋㅋㅋ
오만은 패배의 선봉이요, 교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
미천한 저에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.